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일찍 퇴근하여 급한데로 여기저기 전화 돌려봅니다
월요일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시간대가 피크때인지
예약하기가 영 어려웠습니다
그중 설레다에서 바로 오면 C코스까지 가능하다고 하여
일단 10분안에 갈께요 실장님! 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원래는 지우를 보려고 마음먹엇으나
지우가 예약이 꽉찼다고 해서 니나를 만낫습니다
숏코스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시간이 많이 없어서
A코스 계산하고 들어갓네요...
일단 첫 느낌은 태국여성답게 아담하고
플필에선 가려놔서 못봤지만 나름 귀염상이였습니다
날씨가 워낙 덥던지라 들어오자마자 샤워하러 들어갓습니다
샤워중 받는 뒷판 부비라던가 샤워서비스는 별기대안하고있었는데
니나의 씻겨주면서 해주는 BJ스킬이 너무환상적이어서 완전만족했습니다.
평소같으면 바디써비스까지 받아봤을텐데 아직도 아쉽네요
씻고나와 바로 떡침대에서 니나의 애무를 받앗습니다
서비스에 있어서 열심히 하려는게 참 이뻐보입니다
연애에 있어서도 이리저리 바꿔가며 박아대도
짜증내지않고 다 받아주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오늘도 내상없이 즐거운 달림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