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방이동먹자골목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문화에 접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어렸을때 친구들과 뻘건집 방석집 이런데 한두번 말고는
지인추천으로 가게된 잠실에 설레다
지인과 같이 가서 보게되었는데
여기는 아가씨들이 다 이쁘다고해서
지인분이 특별히 저에게 더 이쁜처자를 해준다고해서
말하기가 제파트너는 첫출근한 친구라고 하더군요..나도 처음인데ㅠ
친구따라와서 저는 대화를 많이안해봤지만 친구랑대화하는거보니 실장님 정말 착해보이네요..ㅎ
일단은 말한 호수를 듣고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문을 열어주더군요 심장이.. 너무 빠르고 크게 뛰어서 들릴까 겁남..
첨엔 얼굴을 잘 못쳐다보고 그냥 신발 벋고 일단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앉으라고 해서
긴장을 좀 풀고싶어서 담배를 한대 물고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처자의 얼굴을 보고 몸매를 스캔했습니다
이쁘더군요.. 몸매또한 좋습디다.. 콧망울이 오똑한걸 보니 손좀 댄거 같더군요
이쁘면 댓죠 머.. 머부터 하면 되냐고 물어보니 일단 샤워부터 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탈의를 하고 샤워기를 틀고 있으니까 바로 들어오더군요 아가씨가..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땐 나오고 몸매 괜찮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저의손이.. 어찌할바를 몰라 그냥 냅다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는데.
그냥 아무 반응없이 자기 할일만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계속 만져댓죠
그러다 갑자기 제 거기를 빨아주는데 정말 입으로 잘하는것같아요 소름돋았어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먼저 닦아주더군요 그리고 침대에 잠시만 누워있으라해서
누웠습니다 따뜻한 물에 이쁜처자가 샤워서비스 까지 해주니 잠깐 누워있는데 잠이 오더군요..
그것도 잠깐 그녀가 바로 오더니 제 거기를 만져주면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목부터 거기까지 군데군데 잘 빨아줍니다~
거기서부턴 쭉쭉 빨다가 제 두알도 같이 빨아줍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는사이 입으로 콘돔을 껴주더군요..
그리고 위에 올라탑니다.. 가슴이 뽕긋하니 이쁘더군요 B컵정도 되보엿습니다
젖꼭지가.. 분홍빛이더라구요.. 쌔까맣지 않아서 더욱더 흥분됬습니다.
위에서 계속 하길래 제가 앉아서 가슴을 빨았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바꿔 하다가 가슴만지작 거리다.. 발쏴해버렷습니다..
아쉽더군요.. 이쁜얼굴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끼던 그녀.. 그모습에.. 제가 조절이 안되더군요..
지인소개로 오게된 강남야구장.. 맘에들엇습니다 샛별이 이 한처자에게 반해버렸습니다.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나와서 지인한테 물었더니
자기도 간만에 괜찮은 친구 접견해서 좋았다 그러더군요..
다음엔 저혼자 올수있을꺼 같습니다
잠실 설레다 실장님 이쁜 니나 첫접견 감사합니다.. 또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