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1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방궁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미쳤는지 제가 스스로 정한 규칙을 지키지 못하고
주제넘게 마구 달릴려고 하네요..
비용과 체력은 한계가 있는데..그래도 얻은게 있다면
약간의 다이어트 효과 ^^;;
예전에 어떤분 후기에는 이상형에 가까운 친구들을
만나기도 한다고 그글을 봤을때는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런일이 생기고 말았어요..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어~휴
몸에 활력도 없고 기운빠진 저녁 실장님께 전화후 예약
친구들과의 약속은 저멀리 뻥 걷어차 불고~하하 니들은 당분간 바이다..
뭔가에 홀린듯이 아방궁으로 급하게 내달립니다.
아하하..괜히 신나는게 먼가 좋은일이 있을것 같네요..
노크후 대기하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얼마나 반가운지
소리가 나자마자 문으로 호다닥
제가 너무 문앞에 있었는지 문을 여는 바다가 놀라네요 ㅋㅋㅋ.
저도 놀랐어요..지리는 쎅끈한 몸매때문에..하하
제 맘에 쏙드는 그런 몸매더라고요..^^
외모도 또렷한 이목구비에 큰눈망울에서 쎽끼가 좔좔....
저는 보통 처음 만나면 어색해하는데 바다는
처음부터 착 앵겨 붙더니 마구 저에게 살갑게 대해주니
금방 어색함이 없어지더라고요..
이제 두근대는 교감의 시간..^^
가슴은 B컵에 만지기도 좋고 무엇보다
섹끼를 마구 뿜어내는 그녀의 몸매라인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아주 섬세하게 저를 뜨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바다를 느낄때도 바다는 최대한 저를 받아 주면서 같이 하나가
되어 느낀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는데..
지속되는 교감시에도 계속 눈을 마주쳐주고..사실 서로 챙피해서
하기 싫을텐데 저는 이렇게 눈을 마추어 주는 사람이 매우 좋더라고요..
교감시 매우 기분도 좋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것은 바다가 같이 호흡해 준다는 사실이 제일 좋았구요..
아직도 귓가에 바다의 나지막한 숨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바다!!지금이 기회입니다 주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