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오후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하루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한 4시쯤인가 일찍 회사에서 퇴근시켜줘서 시간이 많이 남아 클리닝에 전화하니
리사는 1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고 ...해서....
실장님이 새로온 얼굴 하루매니저 추천하시더라구요 ,,,,
어리고.. ㅎ..... 떡감좋고 날씬하고 서비스도 좋다코 하셔서..ㅎㅎㅎ 결정하고 바로 고고했습니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하루가 웃으며 반겨 줍니다.
그냥봐도 이쁜거 같은데 웃으니까 더 좋으거 같네요 ㅎ
키가 조금 작은듯 하지만 전체적인 발란스가 좋아서인지 ... 탱탱하다는 느낌
슴가도 B컵~~~ 그 이상 되어보여서 더 좋았구요...ㅋㅋㅋ
블라블라좀 하고 샤워한느데 따라 들어와서 열심히 싰겨주고 닥아주고 그러네요
아유 이쁜것....
침대에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우선키스가 맘에 듭니다. 이상하게시리 쫄깃함....
그리고 애무 들어오는데 혀가 나름 날랩니다.
쭈우우욱 아래로 가더니만 내 동생을 낼름 먹어 버리고 다리 들어 올려서 똥싸시 까지....
하 드드드.....
어린 친구가 드드드 하더군요~~~
역립해서 하루 꽃잎 후루루 짭짭....... 맛나고요.,.신음소리도 굿... 꼴릿하게 내더군요...
콘장착하고 바로 삽입..... 서서히 피스톤 하면서 ........ 열심히 정열적으로 박아 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추천 드리자면 섭스족.와꾸족분들은은 즐겨찾기 해놓으신 다음에 시 방문하심 될거같네요
와꾸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데 게다가 아주 아주 어리다는거..ㅁㅁㅁ
2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