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열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크를 하자 문이 열리네요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열매
오늘 첫 출근하는 nf라 기대 했습니다
158정도의 키, 희고 뽀얀 피부, 슬림한 몸매, 큰 눈과 강아지상의 민필 얼굴
애교넘치는 말투와 행동, 애인모드 좋음!!
단신과 로리를 사랑하는 제 취향에 최적화된
언니였고 목소리도 귀여워서 조금만 대화를
나누었는데도 금새 기분이 업 되었네요
쇼파에서 길게 대화를 나누다가
스킨십도 진하게 하고 웃고 떠들다가 저혼자 후딱 씻으러..
블랙 란제리를 입고 있는데 엄청 섹시하네요
전체적으로 슬림한데 가슴과 엉덩이는 이뻐보이는
크지는 않지만 그립감이 좋고 탄력있는 도톰한 엉덩이도 귀욤귀욤
그리고는 본격적인 연애시간!!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간질간질 흥분도가 점점
올라가고 특히 bj를 받을때 츄르릅 하는 사운드가 듣기 좋았습니다
이번엔 자세를 바꾼후 공격을!!
긴 시간을 대화로 써버렸기에 ( 오피에서는 시간배분이 중요합니다 ) 키스는 가볍게..
가슴을 만지며 혀로 공략하다가 소중이를
터치해보니 어느새 젖기시작한..
그래서 본격적으로 클리와 소중이 애무를
한참동안 하다가 어느정도 시점에서
장비착용 후 정상위로 스타트!
합도 잘맞고 쪼임도 적절해서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열매가 제 꼭지애무를 해주니
더욱 기분이 좋아 힘차게 펌핑을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변경!!
엉덩이 꽉 붙잡고 피스톤 시전!!
토끼가 되버렸네요ㅠ
시원하게(?) 발사한거에 만족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