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미우 ***
24살 / 166cm / 52+Size / C+컵 /
글래머러스한 몸매! 귀여운 와꾸!
온몸이 성감대! 활어같은 그녀!
짱짱걸이니까! 소중히 다뤄주세요~
잠실 설레다에는 정말 보고자 하는 언냐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수많은 설레다 업소 언냐들의 후기를 읽고, 정보를 하나둘씩 알아가면 갈수록~~~
이 언냐도 보고싶고, 저 언냐도 보고싶고~~~
솔직히 누굴봐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오늘 근처에 거래처 방문이 있어서 설레다에 일단 전화를 때려봅니다...
니나언냐 보고 싶었는데...출근을 안한 관계로~~~
뽀얗고 하얀 피부를 홈피에서 보여줬던 미우 언냐를 예약해 봅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미우 언냐에 대한 좋은 평가를 내려줘서... 미우언냐를보러갈겁니다
예약했던 시간보다 15분정도 일찍 도착해서.....실장님께 전화드렸는데~~~
제가빨리 도착했는데 실장님이 기다리신다구 커피를사오시네요
그리고 제차례가되서 방을받고 호실로갑니다.
그녀가 기둘리고 있는 고층을 향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초인종을 누르니....물방울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방갑게 맞이해 주네요^^
침대에 잠시 걸터앉아 미우 언냐가 가져다 준 오렌지쥬스를 마시며~~~
편안한 대화를 이끌어 보며, 그녀와 대화를 나눠봅니다..
글램체형의 스타일을 지닌 예쁜 몸매 라인을 지녔네요....
특히, 뽀얗고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하얀 피부와,
허리라인에서 골반을 타고 내려오는 그녀의 각선미 라인은 아주 흡족하더군요!!
외모는 순수함이 느껴지는 민간인삘 여후배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와꾸네요^^
오늘따라 눈 주변의 쌍꺼풀에 아이쇄도우를 찐하게 화장을 해서 그런지....
웃지 않고, 무표정으로 있으면 도도한 매력까지 느껴집니다..
초반에는 서먹서먹 하기도 하고, 손님에 대해 조금 낯을 가리는 편이라,
분위기가 썰렁하고....어쩡쩡한 면이 다소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진정한 매력은 육체적인 관계에서 확실히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샤워하러 샤워실로 가는데 따라와서 저를씻겨줍니다
깔끔한 샤워서비스까지 만족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그녀와함께 침대에 같이 누워 봅니다..
옆으로 같이 누운 상태로.....
잠시동안 그녀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가슴골 사이로 안겨봅니다...
그리고, 굶주린 늑대마냥~~~
미우 언냐의 봉긋하게 솟아오른 유두를 마구 빨아봅니다..
그녀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제 아랫동생의 튼실한 매력에 흠뻑 빠졌나 봐요^^
바로 흥분해 있는 제 아랫동생을 덮석 물더니, 놔주실 않더라구요!!
아주~~소리까지 쩝쩝 거리며....맛나게 빨아제낍니다..
다시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부끄러워 하는 그녀의 육체를 거친 혓바닥으로 쓸어 버렸네요^^
특히, 그녀의 아랫동생을 사랑스럽게 터치할때 마다....
들려오는 끈적한 신음소리가....왜이렇게 흥분되는지~~
미우 언냐가 더이상 하면 쌀거 같다고 하는 제스처에....
자꾸 넣어 달라고, 애원을 하는 바람에~~~
조개무덤 공략은 중단하고,
콘돔을 착용한뒤...일반적인 정자세로 펌프질을 해봅니다...
그녀의 성문 입구가 다소 좁은 편이었지만.....
흥분과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낀 나머지 수량이 풍부해서~~~
바로 젤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 보는데....
아주 퍽퍽함이 느껴지는 듯한 쪼임 덕분에 저 또한 기분이 최고^^
다양한 정자세의 패턴으로 강약을 썩어가며, 그녀를 미치게 만들어 버립니다...
정말 섹할때의 그녀의 어쩔줄 몰라하는 반응감과 섹감은 잊혀지질 않네요^**^
강하게 펌프질 할때마다 아파하는 그녀의 일그러지는 표정과~~~
아파하는 듯한 끈적하고 야릇한 그녀의 신음소리가.....
자꾸 제 마음을 들뜨게 만들더라구요^^
억지로 내는 교성과 같은 연기력이 아닌, 정말 아파서 내는 그런 신음이~~~
절 조금씩 더 미치게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다른 자세에 비해 미우 언냐는 후배위에서 할때~~~
더 아파하는거 같더라구요^^ 참고하시길!!
이제는 제가 힘들어서, 그녀에게 말을 태워 줍니다...
위에서 정말 열심히 내려찍고, 부벼 주는데....
슬슬 뭔가가 올라오다가도, 다시 사정감이 떨어지기를 반복하네요^^
벌써 그녀의 핸드폰에서 벨소리가 울려퍼지네요.....
미우 언냐의 얼굴표정에서 힘들어 하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할수없이 떡치는 것을 중단하고, 어김없이 자플모드에 돌입^^
근데....미우 언냐는 자신의 몸에 정액이 분출되는 것을 싫어하는 듯 하네요!!
여러장의 티슈를 뽑더니, 여기에다가 사정하라는 제스쳐를 보내더라구요...
이런 느낌의 자플은 별로 와닿지가 않아서.....
전 바로 침대에 누워....미우 언냐에게 핸플을 해달라고 요청한뒤~~~
그녀의 손놀림을 느끼면서, 가슴을 만지며 애간장 태웁니다...
잠시후, 기달리고 기달렸던 아랫동생으로 부터 급신호가 오더니^^
활화산 같은 용암을 마구 분출하며, 즐거웠던 시간을 마무리 짓습니다..
오늘도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