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오후 4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베르사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엠마의 하드한 서비스를 잊지못하고 재방하게되었네요.. 말이필요없습니다 옷벗고 샤워실 들어가자마자 스탠딩 삼각ㅇㅁ 후에 딥키스 까지 발딱발딱 신호가옵니다 침대에서는 어찌나 그리 공격적 목까시부터 해서 ㄸㄲㅅ 이 매니져는 무조건 투샷으로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ㅇㅁ단계에서 못버팁니다 왠만한 지루아닌이상 솔직히 연애보다 서비스가 더 명품이라는.. ㅎㅎ인지 재방을 안하게될수가없는.. 실장님이 항상 찾아주는거 알고 항상 만원씩 빼주는데 고마워서 ㅎ
후기라도 남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