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여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울+3 보자마자....깜짝놀랐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자연 참젖의 C+컵 제스타일이더라구요!!!!!
가슴이 진짜진짜진짜 이쁩니다...!!!!!
와꾸또한 어리면서도 섹한느낌.......
총알이 얼마가 들었건 무조건 한번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꽉찼네요
퇴근하고 바로 갔습니다
미리 예약해서 실장님이 일사천리로 시스템 안내해주더라구요
문열어서 딱 보는데 머릿결하고 피부도 생각 이상이었네요
저를 앉히고 옆에 앉아서 간단한 얘기하면서 제쪽으로 다리를 올리네요
간단한 대화하다가 손으로 스킨쉽을 해보는데...
다리 맨살이 부들부들 하더군요
발가락부터 종아리 허벅지 까지 손으로 만지다가 못참겠어서
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을했습니다
급한나머지 바로 침대에서 그녀를 위에 앉히고 깊게 꼽으면서가슴하고 꼭지 애무햇는데
쪼임도 그렇고 오래 못버티겠다 싶어서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아주 기억에 남는 여울이.... 이쁜 매니저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