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에 집에 자다가 더워서 죽을것만 같아 시원하고 아늑한 맨투맨을 다녀왔습니다
서둘러 계산하고 후딱 씻고나와 있으니 실장님 스타일미팅 해주시네요
슬림하고 잘하는 언니 부탁한다하니 나나언니 한번 보라하십니다
일단 보고 얘기하자 하시네요 앉아서 음료한 잔먹고 있으니 안내해줍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160정도 아담한키에 슬림 슬림 몸매의 나나언니가 반겨주네요
도시적 이미지에 대화시 성격도 좋아 어색한 분위기하나 없이 대화가 술술 이어가네요
탈의 후 알몸을 보아하니 평소에도 자기 관리를 열심히하는 듯 몸매가 예술입니다
간단하게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나나언니 다가옵니다
위에서 밑으로 밑에서 위로 저의 몸을 유린하는데 정말 참을수가없겠네요
오감이 폭발하는 그런느낌 정말 처음 느꼈습니다
서둘러 무기 장착하고 넣는순간 슬림한 몸매에
걸맞는 좁은 구멍이 얼마나 꺠무는지 천국이 따로없습니다
나나언니 여러 자세 변환에도 싫은티 하나없이 잘 맞춰주며
터질것같은 돌비 사운드 신음소리와 가식없는 리액션이 너무나 훌륭하며
실장님이 왜 그렇게 자신있게 추천했는지 싸고나서야 깨닳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