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두 이곳저곳 기웃거리고 돌아다니는 철새 라고해야 맞는듯합니다
항상 어딜가도 만족하지못하고 만족을 한적도 있지만 금방 관둬버리시고
마사지만큼은 기웃거리지않고 새로운곳보다는 내몸을 하두번 맡기다보면
내몸을 잘알고 스타일에 맞게 진행해주는 지명을 꿈꿔보고 이곳저곳 다녀보던중
드디어 정착할만한곳을 찾았습니다 달빛바디테라피 아름샘이이십니다^^
솔직히 말하면 외모로 일단 합격이죠 ㅋㅋㅋ
하얀피부에 170초반의키 거기에 슬림한데
몸매라인 들어가주고 나와주고 허리라인은 잘록한데
가슴이 어후.. 너무 큼직막하고 뽀얀 적어도 D컵이상은 되보이네요
외모는 남자들이 정말 좋아라할만한 청순한외모
거기다가 나이는 20대중반? 후반?으로 보이고
마사지 손맛 잘살리는데 실력 뭐더이상 흠잡을만한게 없죠
목부분이 몇일전부터 찌릿전기오듯 통증이 있었는데
그걸 이야기하니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시고
그말로만 듣던 밀착... ㅋ ㅑ.. 진짜 이건 받지않고서는
이느낌을 모릅니다 결린 온몸을 부드럽게 온몸을 사용해서
풀어주는데 그느낌은 받아봐야만 알수있는
말그대로 신세계같은 경험이었죠
저는 앞으로 다른데 안다니고 아름관리사 관둘때까지는
이곳으로 정착합니다
수다떨고 스트레스풀고 온몸풀고 이보다 천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