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때문에 삼촌들 힘들겠다.. 그렇게 싸대면 어떻게... 질질싸네 ㅋ
① 방문일시 : 화요일 저녁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뮤즈
④ 지역 : 논현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2 c 컵 어우 비율 말안해도 알겟죠 ?
얼굴은 완전 초 귀요미
웃을때도 눈웃음 살살 치는게 오늘 제대로 꼬드김 당해야겟어요 .
서비스는 그냥 패스패스!! 가볍게 씻고나서 누워? 아참 !!
양치질 ㅋㅋ 깨끗하게 해야지 키스도 오래하죠 ㅎ
자 ~ 준비는 끝났다. 이제 즐겁게 떡만 치면되죠
키스가 찐하게 들어옵니다... 제손은 저절로 손이가요 ~~ 손이가 ~~
나라 가슴에 손이가요 ~~ 만지다가 빨다가 나라가 점점 ~ 밑으로 내려가서
나의 똘똘이를 맛잇게 시식을 하고나서 체인지 ~!
나라의 몸매를 보고서 감탄하니깐 부끄럽다고 합니다 ?
근데 부끄럽지만 " 오빠 잘빨아줘 " 멘트 죽이네요 .. 넵 !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샅샅 핥아대니깐 ... 반응이 금방옵니다..
섹소리를 참는거같습니다?! 요년이!! 저의 보빨 신공에 와르르 무너지면서
제 머리털을 다뽑아버릴것처럼 좋아합니다... 오잉.. 근데 어떡하죠 ?
요년 요년... 엄청 밝힙니다. 침대가 흥건히 적셔졌네요 ... 쌋니?
물어보니깐 부끄럽다면서 키스를 하고 그자세에서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정상위의 쪼임이 아주 좋아요 ~~ 나라가 흥분해서 제위로 올라와
박아박아 여상으로 푹푹 눌러주는데... 아랫배가 찌릿해지면서 ...
귀두가 팽창해진게 느껴집니다..
다시 자세 체인지 뒤치기로 나라의 골반을 보다가 키스해달라고하니깐
기다렸단듯이 제 입을 먹어버립니다... 흥분한 저는 .. 더 거칠게 박아주니깐
이젠... 실신 직전..... 저도 싸버렸습니다.. 조금만 더했음.. 오르가즘 느꼈을텐데
아쉽네요 ...ㅋ 초특급 .. 토끼년 ...ㅋ 강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