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이싱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요즘들어 많이들 덥고 비오고 그러는데
회원님들 냉방병 조심하시구요.
별이 매니저 후기를 써볼까합니다.
어제는 친구들과 좋은술도 마시고 기분좋게 노래방도 들려서
거기서 즐달을 해보려했지만 애기들이라 그런가 실패했습니다.
ㅠㅠ 참지못한 친구한놈이 레이싱을 방문하자고 꼬시네요.
바로 예약하고 대기시간후 방문했습니다 저는 별이 매니저를 보았는데요.
첫인상은 기억잘안나고 몸매만 기억나네요 ㅎ 늘씬한 몸매에 군살은 거의 없고
친절하게 맞아주더군요. 술도 한잔 마셨겠다 시원하게 샤워한번하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 들어가기전에 이런저런 얘기 해봅니다.
말을 잘 받아주더라구요. 그건 어짜피 중요한건 아니지만 ㅎ
서비스는 진짜 좋은거같더라구요.
구석구석 받고 이제 본게임시작. 제가 상위를 좋아하는데 하다보니 다리가 유연하게
쫙 벌어지더라구요 벌리고 위에서 열심히했습니다..나름..ㅋㅋ
이렇게 저렇게 물고 빨고 하다보니 시간이..ㅠㅠ
급한맘에 어떻게든 발사하고 시간에 치여 나왔습니다.
친구들은 이미 편의점에 앉아 맥주한잔씩 하면서 매니저 얘기를 하고있더군요 ㅎ
3명이서 와서 아무도 내상없이 즐달하고 가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