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진짜 피로도 안 풀리고... 마사지나 받을까 생각했었는데
막상 멀리나가기는 귀찮아서 어떡하나 고민하다 문득 떠오른 타이가 떠오른다.
고민고민하다가 가즈아~ 하고 집에서 옷 챙겨입고 나옵니다
차타고 10분이 채 안걸려서 도착. 주차 해놓고 가게로 들어갑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이랑 이야기 나누고 결제한 뒤에 안내를 받아 샤워장으로 들어갑니다
옷 대충 라커에 던져놓고 샤워부터 하러 들어갑니다
저 말고도 서너명정도 먼저오신 분들이 있더군요
머리도 감고, 바디워시로 몸도 닦고, 면도까지 하고
나오니까 개운~ 합니다. 마사지 받기전 워밍업 한 기분 ㅋㅋㅋ
대기시간이 없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고파 후다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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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바람 맞으면서 머리 말리고 물기 좀 닦은 다음에 옷 챙겨입고 방으로 갑니다
안내로 들어간 방에서 지민 관리사님부터 만났습니다
상의를 벗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런지 목이 좀 아팠었는데 관리사님께 마사지 받기 전 말하고 받았더니
신경 많이 써주시더군요
목 이외의 부분은 따로 부탁드린 부분은 없고,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잘 해주셔서 ~
딱히 불편한 것도 없이 시원하게 잘 받을 수 있었네요
잠시후 탈의가 끝난 매니저님이 배드 위로 올라와서는 애무를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 느낌 좋으네요 ~ ㅎ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서는 가슴을 빨아주면서도 한 손으로는 제 기둥을 계속 만지다가
내려가서는 입속으로 쏙... 넣습니다 맛있게 빨아주고는..
시원하게 발사하고 가변운 발걸음으로..ㅎㅎㅎ
"와꾸나 몸매도 괜찮았지만, 애인모드나 응대가 더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