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방문]오빠~~에어컨때문에 보짓물이 말라~~ 침 뱉어서 더 빨아줘~~ 비벼줘~~ 아... c발... 너무 좋아
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안ㅁ마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요미(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보고..
또 보러 갔다.
아담한 160의 키에 자연산 B의 가슴
양쪽 젖꼭지를 모아서 빨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요미
오렌지 터널 여왕이라고 손색이 없을만큼.. 터널 서비스가 기가 막히는..
오렌지 안마에 온지 얼마 되지 않은 NF인데 어디서 갑자기 나타났는지....
일단 자지를 보면 입이 먼저 벌어진다고..
사까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완전 목구녕 끝까지 집어 넣는 서비스며..
한번 입에 넣으면 왠만해서 빼지 않고 계속 빨고 또 빨고..
오늘 요미와 함께 미친 전희를 가져봤다..
와~~ 정말 죽여줬던 전희의 그 시간..
에어컨 덕에 보짓물이 마른다고...
젤을 바르고 침도 뱉어 달라고..
두번째 보니 요미는 완전 또 다른 언니였다.
슈얼마사지는 과히 최고가 아닐정도로 끝내주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산 가슴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햄버거 서비스까지..
오늘 제대로 자지가 부르튼 느낌..
오렌지 안마를 가게 되면 무조건 봐야 하는 일빠 언니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