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7.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카롱
④ 지역 : 강동구 천호역부근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도 들어왔겠다 즐달하려고 검색중에 천호역에 마카롱이란 곳을 찾았습니다.
저번에 있었던 매니저가 없길래 왠지 마인드가 좋아보이는 마리를 선택했습니다
친절한 매니저님의 안내 이후 오피스텔로 들어갔습니다.
다른 휴게텔들은 업소 하나에 방이 하나하나 나누어져 있지만
이 업소의 특징은 오피스텔을 하나 임대했기 때문에 외국인이 있는 오피를 가는 느낌이 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깔끔한 방에서 접대를 해준 마리와 샤워를 하러 들어갓습니다
정성껏 닦아주면서 간단한 bj를 해준 저를 내보낸뒤 본인 몸을 닦고 침대위로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제 진짜 장점이 시작인데... 일단 반응이 활어입니다.
가식이든 아니든 일단 저의 몸을 꽉 안아주며 사랑스러운 웃음을 띄면서 저와 본게임을 들어갔습니다..
섹시한 신음과 타투없는 깔끔한 몸 그리고 담배도 안피는지 입냄새도 안났습니다.
미친듯한 테크닉으로 저의 온몸 구석구석을 그녀의 체액으로 덮여주었습니다.
다음에 이곳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마리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