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중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진짜 움직이기 흠들정도네요
하지만 할껀 해야하기 때문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합니다
시간이 맞는 언니가 아름언니여서 간단한 소개만 듣고 바로 달려갑니다
진짜 무슨 태국날씨 같네요ㅋㅋ
주소지로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웃으면서 저를 이끕니다
실장님 소개가 애교있고 매미스타일에 마인드 좋다고 하셨는데
오자마자 옆에 찰싹 붙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시간이 짦은지라 덥기도 하고 먼저 씻고오겠다고 합니다
일반 원룸형 빌라같은 곳이라 여친집에 온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씻고나오니 탈의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슬림하면서 아담한스타일이라 맛있을꺼 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
서비르도 수준급으로 잘하고 진짜 즐기는듯이 하는데 이부분이 참 맘에 드네요
가식이 느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듯한 느낌?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은 언니라 아주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체력이 금방 소진되서 5분정도만에 마무리 했지만
담에 길게해서 다시 한번 와야겠어요
아담 슬림 마인드 매미족 애교 좋아하시는분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