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멋도 모르고 매번 오피와 안마를 다니다가
여유 총알이 다떨어져 이도저도 않고 쉬면서 사이트를 검색하던중
휴게텔, 립카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한동안 다니지못했기에 철저히 분석한결과 휴게텔쪽이 저에게 더 좋았어요.
휴게텔쪽에서도 요즘 핫한 가게를 찾다보니 +_+
가까운곳에 비타민이라는 업소가 있어 바로 연락해 평가좋은 지아씨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오피스텔형이라 지정받은 지아씨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우오오오옥 지아씨 얼굴은 섹쉬함이 뿜뿜 몸매도 육감적이게 매우 좋아서
첫눈에 어설픈 오피보다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워낙 웃음이 많은지라 전혀 어색한 분위기 없이 샤워하고 뜨끈한 시간에 돌입!
사전에 알고가기로는 뭐 키스는 받아주지 않는곳이 좀 있다고 들었지만
지아씨는 잘 받아주네요. 꾸물럭꾸물럭 키스로 시작해서 삼각지대를 공격 당했습니다.
스킬이 나쁘지 않았어요.
중요한건 아랫쪽이 끝나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새롭게 재공략을 해주던 지아씨...
으엉....... 너~~~무 좋네요~
바로 돌아누워 마이턴~
위에서 자세히 보니 슴가가 크면서도 자연산 흐얽 굉장히 예쁘군요.
여기저기 감상하며 탐닉후 정상위, 뒤치기, 여성상위를 해보지만 이날따라 발사가 잘되지않았어요..;
그래도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사를 맞이하게되었네요
마무리로 깨끗하게 닦아주고는 제품에서 애교까지 주려주는 지아씨를 보며
뿌듯함을 가득 느꼇네요 다음에도 지아씨를 기약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