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의 친구들과 다오에 다녀왔습니다
1년에 두어번도 만나기 힘든데 술자리도중 야한이야기를 시작으로 모두들 급 달림에 다오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오에서 저는 실장님 추천으로 비비를 만나게 되었는데
첫인상은 이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르나민씨 입니다
친구들과 복도에서 첫인사을 끝내고 방에 입장
본게임을 시작전 따듯한 물이 일시적으로 안나와서 침대에서 바디를 탔는데.... 와 저 다음부터 침대에서 해달라고 노래를 부를꺼 같습니다( 물바디는 또 다를까요? ㅎ)
우리 비비는 본게임에도 또다른 스킬을 시전했습니다
흔들고 내려찍고 받아주고 느껴주는 .... 지금또 생각이 납니다
간만에 정말 사랑스러운 비비를만나 끝까지 마무리후 같이간 친구들을 기다리는동안 비비와 소소한대화도 얼마나 이쁘고 재밋게 말하는지 ㅎㅎ
조만간 따로 혼자 한번더 긴시간으로 또 보려 합니다
허접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