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7월 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와꾸에 대한 갈망과 내상의 실망감에
휴게경력 10년만에 간만에 상위클래ㅏ스 와꾸녀를 보고왔어요
실장님께 문의 드리니 따질거 없는 매력녀 은채씨를 추천해 주십니다
해서 더 고민할 거 없이 바로 예약을 하고 약속시간에 맞추어 출발합니다.
후기도 보고 프로필 사진을 뚫어져라봐도 이런저런 불안감에 페이를 지불하면서도
실장님께 언니 와꾸 괜찮냐며 거듭 물어봤습니다 ㅎㅎ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수로 입장을 하고
어두운 방안에 여자한분이 서 계신데
열린 문 틈으로 들어온 빛이 잠시나마 얼굴을 환하게 빛춥니다.
순간 생각나는게 캬...그동안의 내상의 액땜이 여기서 빛을 바라는구나
외모가 딱 프로필 그대로 민효린과 박시연씽크 있습니다 ! 겁나 이뽕ㅋㅋ
키도 160중반정도에 가슴도 C~C+컵정도... 게다가 날씬합니다.
처음엔 와꾸만 보려고 간거였는데 퍼팩트합니다. ㅋㅋ
마음을 가다듬고 쇼파에 앉아서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훝어봅니다
일단 성형한 티는 1도나지 않습니다. 정말 했는지 않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대화를 시작하는데 조곤조곤 살짝 미소를 지어가면서 얘기합니다.
말도 이쁘게 잘하고 무엇보다 여성스럽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혼자샤워 하는게 편해서 특별한 말 없이 혼자 하긴 했는데 샤워는 안해주는 듯 싶더군요..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샤워를 마친 은채씨가 와서 옆에 눕습니다.
평소하던데로 키스를 시도하고 가슴과 꽃입을 애무합니다.
신음소리도 내고 반응도 있고..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런가 뭔가 적극적이진 않지만 빼지도 않는..
노련함은 없지만 상대를 배려해 주려는 마음씨가 느껴지더군요
이런 화류계와 안어울리는 아가씨를 괴롭힐 생각은 없었던지라
애무와 삽입하는데서 다른때 보다 살살 진행했습니다.
가끔은 이런 이쁘고 착한 아가씨와 힐링 타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와꾸녀 값어치는 충분히 아니 그이상으로 하는 언니라 생각되며
언젠가 다시 한번 방문해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