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7/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ct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셜리와6번관리사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과 마사지가 너무 고파서 씨티로 향합니다.
점심시간때 마춰 갔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차가많이 막히네요 ㅠㅠㅠ
도착하였고 30분언니+안마60분 16000 결제를 합니다
오늘 만났던 친구는 셜리라는 친구로 청순한 민가닌삘의 키가한68정도에
가슴은a컵이 등뒤에는 살짝큰 타투가있으며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슬림한친구 입니다
고분고분한 천상여자과이며 싹싹하고 늘하던데로 샤워후에 침대에서 셜리친구의 애무로 시작합니다.
우와 천장에 거울이 있어 제껄 애무하는 셜리의 장면이 거울에 고대로 담깁니다
선한인상과 말투와는 달리 애무할때는 상당히 적극적이더군요 ㅎㅎ
30분짜리 코스인데도 구석구석 애무가 상당히 꼼꼼합니다.
콘을 꺼내서 제꺼의 씌우고 셜리가 힘차게 방아를찢습니다.
달리운동을 하는지 쪼임감이 좋습니다 자세좀바꾸자고 해도 다 받아주네요 ㅋㅋㅋ
별무리없이 사정을 마치고 담배타임을 갖습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백치미도 보이고 아주 재미있는 친구네요
무엇보다 빵긋빵긋 웃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셜리방을 나오고 드디어 마사지슬로 입장합니다.
사실 연애보다는 맛사지받으러 이곳 씨티로 다니고 있는데 이곳에는 제가 유일하게 지명하시는분이 있었으니
넘버6번관니사님 입니다. 연세는 쪼끔있으시고 인상조으시며 무엇보다 마사지압이나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편안함은
왠만한 샵 저리가라!! 입니다.
그리고 뵙게 된지도 꽤나 되어서 어색함이나 불편함없이 제얼굴을 보시면 항상 반가워해주시네요
마치휴가나갔을때 유통기한1시간짜리 엄마의 미소처럼요 ㅋㅋㅋㅋㅋ
항상만나면 오랫만에 만난 어무니 처럼 그렇게 안부를 물으십니다ㅋㅋㅋ
우리6번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구 오래오래 시티에 잘 계셧으면 좋겠습니다.
아가씨면 아가씨!! 맛사지면맛사지!! 흠잡을 곳이 없는 ct입니다
교통편 아주 좋고 샤워장밑 시설 준수한편이며 대신 주차가 약간 불편합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우리 6번관리사님좀 많이 찾아주세요 ㅠㅠㅠ
요즘 이쪽경제가 많이 안좋아져서 손님이 많이 떨어졌다며 걱정하시네요 ㅠㅠㅠ
사실 이것때메 후기적는거거든요 ㅋㅋㅋㅋㅋ
ct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