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넷째주
② 업종 : 휴게템
③ 업소명 : 방앗간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총알이 충전 되어 방앗간 프로필을 스캔중
파니라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쉽게 찾을수 있었고
내부 공간 또한 깔끔하고 정리잘되있었네요.
프로필상 싱크는 99%이고 흡연은 안하는것 같았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지만 큰 가슴과 매끈한 피부는 일품이였습니다.
본게임에서 빼는거 없이 서비스 역시 정성스럽게 하는 스타일이였고
조금은 아파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짧은 영어로 대화가 쉽지는 않았었지만
여자친구 처럼 옆에 찰삭 달라붙어 서비스 끝날때 까지
너무나 사랑스럽게 보였네요 ㅎㅎㅎ
조만가 다시 접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