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애널을 해보고 싶어서 여러곳에 문의했는데
겨우 얻어걸린 핑두 지하철타고 내리니 금방 도착했네요
시간을 천천히잡아 그런지 20분일찍 도착해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실장님이 음료를 마구 퍼주시더군요 목마른김에 물만 2캔따서 마셧네요
드디어 방안내 받고 탈의하고 있으니 하나씨 들어왔네요
한국말 좀 할줄아는분이엿고 몸매스킵해보니 좋더군요 살갑게 팔짱끼며
샤워실에서 서비스받으며 즐길거 즐겨보고 나와 에어컨바람 맞으며
애널하고 나왔네요 서비스가 상당합니다
똥까시며 쭉쭉 빨아주는 오랄서비스가 최고였네요
애널쪼임도 좋고 수량도 좋아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삽입해서 즐겨봤네요
신음소리 그리고 반응이 뜨거운 아가씨였습니다 깊숙히 들어갈때마다
느껴지는 쪼임때문에 오래동안 해보지는 않았지만 첫 애널치곤 신세계였네요
애널 가끔 생각나면 들려서 즐길봐야겠네요
매니저 마인드가 참 애교마인드라 그런지 착착 감기는 즐거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