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밤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다현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현씨 예약 해서 보구 왔어요 ㅎㅎ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 부탁드리고 저녁 든든히 챙겨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슬슬 출발해봅니다
시간 마춰서 전화드리고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
역시 처음은 설렘 가득합니다~~
문이 살며시 열리고 쫙달라 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조신하게 인사를 해주면서 들어오라고 손짓해줍니다
들어가서 보니 슬림한 체형에 섹시한 마스크였습니다
와꾸는 좋으네요 ^^ 몸매도 슬림체형이고
싹싹하게 대화도 잘하고 간만에 대화다운 대화 나누면서
웃어보았습니다
대화도 잠시 뿐 서비스를 받기 위해 빠르게 샤워마치고
기대하던 서비스 타임~
처음부터 기본 가슴애무 다 건너뛰고 주니어부터
서비스 해달라고 다현씨에게 부탁한 후 받았습니다
입속으로 직행~ 귀두부분말 살짝 입에 담고는 그안에서
기분좋은 움직임들이 주니어를 기분좋게 해줍니다
BJ스킬은 상당했습니다 제 주니어의 약점을 잘 파악해서
상당히 괴롭히는 것이 고수십니다
젤바르고~ 부비부비는 살짝 쉬는 시간이죠 ^^
다시 약간은 진정된 주니어를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69를 부탁하고는 다현씨의 소중한 그곳을 애무하면서
주니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가 계속 소중한 곳을
애무해줄때마다 더 강한 압력으로 주니어를 사정없이
뻠삥해줘서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ㅠㅠ
다현씨의 서비스가 참 훌륭하네요 마인드도 좋으시고
즐겁게 서비스 받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