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 처자들
④ 지역 :시흥 배곧
⑤ 파트너 이름 :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계생초에 영계라는 프로필 설명글을 보자마자 고민도 안하고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실사도 나쁘지않아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짧은코스에 노콘질싸 옵션을 추가했죠
어린 영계는 노콘으로 맛을 봐야 제맛이죠!!
예약시간보다 일찍 준비됬다는말에 바로 주소를 받아 이동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정말 어려보이는 매니저가 수줍게 인사를 해주는데
정말 길가다가 보이는 흔한 대학생느낌??
정말 이쁜 얼굴도 아니구 진짜 민삘의 평범한 대학생느낀입니다 ㅎㅎ
업소를 다니면서 이런느낌의 언니는 처음이라 저역시도 어색어색 했지만
의외로 말주변도 좋고 어린친구다보니 웃음도 많고 대화력이 좋았습니다.
업계생짜라고 하기에는 마인드도 좋고 의외로 잘 맞는부분이 많았습니다.
딱 떡감도 좋은 체형이라 시작도 전에 굉장한 기대를 품고 있었죠
샤워를 마치고 서연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역시 경험이 많이 없는건지 많이 소프트한 편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할려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웠네요
이젠 어린 영계의 몸을 맛볼 차례죠!!
자리를 바꿔 서연이의 가슴을 맛봅니다
자연산 c컵의 포통포통한 젖을 맛보니 굉장히 맛이 좋습니다 ㅎㅎ
꽃잎도 맛을 봐야죠 조금만 애무를 해줘도 물이 잘 나와 엄청나게 흥분이 되더라구요 ㅎㅎ
사실 업소다니며 물많은 처자 찾기란 참 힘들죠;;;
어린친구의 일을 시작한 첫날이라 그런지 꽃잎에서 꿀이 나오는데 지려버렸습니다!!!!!!
그걸보고 어떻게 참나요 바로 꽃아주었습니다!!!!!!!!
노콘의 질감과 어린처자의 쪼임 환상적인 떡감까지!!!!!!!!
그때 느꼈죠... 아 이건 3분컷도 잘한거다......
천천히 조절을 해가면서 템포를 올렸습니다!
움찔움찔 반응을 보이는데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슬슬 저도 반응이 오는듯하여 잽싸게 후배위로 변경~
역시 마무리는 항상 뒤치기죠!!!
뒤에서 강하게 박아줍니다!!!!!
서연이도 안내던 심음을 내는군요
더이상 참아봐야 의미없다 빨리 시원하게 발싸하고 싶더라구요
바로 질속에 시원하게 물을 뿌려줬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싸버려서 둘다 약간 민망한 상황이...ㅎㅎㅎ
바로 서연이는 샤워실로 뛰쳐가구 흐믓하게 서연이의 뒷꽁무니를 따라 샤워실로 갔습니다.
같이 샤워를 마치구 남은시간 대화좀 하다가 나왔네요
어린나이치고 굉장히 착하고 순수하다는 느낌이 강했네요!!
민삘의 어린처차를 좋아하며 환상적인 떡감을 원한다!! 바로 서연이 추천드립니다 ㅎㅎ
와꾸족 슬림족에게는 비추~~
간만에 어린영계먹고 몸보신 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