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우연히 둘러본 출근부에서 뉴페가 보이길래 눈이 확 가네요
유미와 보리가 새로 떴습니다
참..제 관심사는....항상 브라질입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집하고는 살짝 멀긴한데 소개팅은 자주 가는 편이구요
가슴성애자이면서 떡감도 중요시 하고 ...또또..이것 저것 따질게 많은 저는
태국가면 주로 내상을 입는 편입니다...
보지도 허벌인데 떡감 좋다고 후기 써져있는데도 많고 암튼...태국은 이젠 별로네요.
브라질에만 전념하려구요
유미는 그런 저의 취향저격 맞춤대상이었네요
실장님께 간단히 통화연결후 시간대 예약받고 기다렸다가 출발했네요
얼굴은 뭐 확 이쁘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보면 볼수록 볼매스타일이고
몸매는 처음부터 좋습니다
보자마자 빨딱 서버릴정도로 가슴도 크고 몸매가 탄탄합니다
실장님말로는 브라질에서 헬스트레이너 했었다고 하는데...
몸의 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가슴도 무쟈게 탄력 넘치구요
씨컵이라는데...음..디컵은 족히 되어보입니다
이늠의..지지배...저를 가만두질않습니다...
잠시도 짬지가 죽을라고 하면 바로바로 세워버립니다..
사까시는 어찌그리 또 잘하는지...
스크류바 빨듯이 제 짬지를 쪽쪽 빨아대네요
혀놀림도 상당히 좋습니다.....혀도 긴데다가...제 귀두를 다 말아버릴정도로..
떡감은 뭐 예상했듯이....최고입니다...
소개팅에 있던 애들 모두가 그렇듯 다 떡감하나는 기가막혔는데
끝판왕이 온거 같습니다...
쪼임도대박이고...
애무도 잘하지만 섹스를 정말 현란하고 꼴리게 해주네요
말도 잘타고 ...애마부인 등장!!
섹스 좋아하는 민족이란건 알겠는데
어쩜 이리도 좋아할까요
신음소리가 방안을 꽉 메웁니다...
옆방에라도 혹시나 들릴까봐 저는 조마조마한데...얘는 아랑곳하지 않네요
그런걸 더 즐기는 듯합니다
콘돔이 무색합니다....
콘돔끼고도 이런 떡감에 쪼임이라면 콘돔안끼면 걍 바로 토끼되어버릴거같네요
이런때엔 콘돔 두개를 껴야하나..ㅋㅋ
오랜만에 저를 토끼만들어버린 유미매니저...
너무 일찍끝나서 그런가 엎드리라더니 마사지를 해줍니다..ㅜ.ㅜ
이걸 좋아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마사지는 싫다!! 떡을 더치게 해달라!!
담번엔 무한으로 도전하렵니다..꼭!! 유미를 정복할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