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베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으로 총알 장전완료! 다음으로 할것은
퇴근하고 발사하러 시네마로 출발!~ㅋㅋㅋㅋ
업소에 입장하니 후덜덜하더군요 월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합니다
그 와중에도 실장님들은 모든 손님들을 케어하시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나눈후 스타일 미팅에서 큰가슴으로 요청드렸어요
시계를 보시고는 F컵 인기녀인데 2시간 대기할수있냐고
고민 살짝하다가 딱히 바쁜일도 없어서 콜해버렸습니다 ㅋㅋㅋ
씻고나와 배고파 방에서 백반도 먹고 TV를 보면서 대기했네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 순서가 되어 안내받아 언니방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베베언니를 드이어 알현했습니다
키는 165정도 F컵 가슴은 엄청납니다 완전 저의 스타일!!!!!!!!!!!
어리고 섹시하고 이쁘고 말투도 애교스럽게 이쁘더군요
음료수 받고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 나누는데
장난끼가 많은 것 같아서 더욱 이뻐 보였네요 ㅋㅋ
대화 좀 나누다가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아 샤워하러 들어가기전에 그 원피스가 스르륵 내려갔는데 몸매가..!
씻기 시작했는데 글래머 몸의 풍만한 가슴이 제 몸에 비비적 거리는
느낌에 벌써 서버렸네요 하아... 졸라 꼴립니다 ㅋㅋㅋㅋ
그런 모습에 귀엽다면서 제 고추도 미끄러운 손으로 씻겨주는데
이미 그 때부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물다이 따윈 패스하고 침대에 눕자마자 키스부터 시작했는데
느낌 달달하게 잘받아주네요 다음후 풍만한 가슴에 풍덩 빠졌습니다
크고 탱탱하고 촉감 지리는 F컵 가슴이 사람 미치게 하네요 ㅋㅋㅋ
부드럽게 만지며 혀로 빠니 베베도 기분이 좋은지 신음이 나오더군요
조금 애무하다가 절 돌아눕히고 가슴 좀 빨리다가
내려가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어찌 이런 서비스가 나오는지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중간중간에 꿀물 조금씩 나왔는데 전부 먹어주네요 ㅋㅋㅋㅋ
적당히 빨리고 삽입 시작했는데 뭐이리 기분이 좋은지..ㅋㅋ
쪼임이 적당한게 아니고 상당히 쪼여서 10분 이상은 못견딜것 같네요
이리저리 하다 싸긴했는데 ㅋㅋㅋㅋ 넘 빨리 한거 같아 아쉽네요ㅠ.ㅠ
풍만한 F컵 가슴은 여상이든 정상이든 후배위든 아름답게 출렁이고
베베가 연기가 아닌 리얼로 느끼는 반응을 보여줘서 너무 흥분했어요
쪼임과 연애감까지 더해지니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ㅋ
다음번에는 적응좀해서 제대로 음미하고 즐겨봐야겠네요
이를 위해 다시 총알 장전에 집중을 해야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