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은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가고 싶을때마다 방문하는 이업소 출근부를 보다가 다른언니 예약이 꽉차서 후기를 꼼꼼히 보고난후 은솜이라는 처자가
후기도 많고 평이 좋아보여 은솜 매니저로 예약 하게 되었고 사이트를 보다가 스타킹 이벤트 무료를 보게되었고 여태 오피 다니면서
이런걸 해본적이 없기에 급호기심으로 스타킹 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고 예약시간에 제때 도착하지 못해 부랴부랴 급하게 도착하고 나서
호수 번호를 알고나서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리자 귀여운 처자가 맞이해 주네요. 일단 와꾸는 평범한 민삘에 20대 초반 느낌이 납니다.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어느정도 대화가 무르익어 가자 먼저 씻고나서 침대에 눕고 있다가 은솜양도 씻으러 나오고 은솜양이 스타킹을 착용하고 본격적인 은솜양이
애무가 들어가는데 애무 스킬은 나쁜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곳도 잘 빨아줍니다.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스타킹을 찢고 장비 장착을 한후 은솜양이 먼저
정상위를 하면서 피스톤질을 하네요. 그리고 제가 본격적인 피스톤질을 하게 되고 어린 애라 그런지 쪼임도 장난아니고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 급 꼴하여 벌써 나올뻔한걸 간신히 참고 뒷자세를 변경한후 피스톤질을 하면서 은솜양이 오빠 이자세 너무 좋아 나 흥분되 이러는데 멘트 자체가 너무 꼴릿하네요..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피스톤질을 하면서 누워있는 자세로 저의 젖꼭지를 애무해 주면서 이렇게 하니깐 기분좋지? 하면서 급 꼴하게 만드네요. 그렇게 하여 결국 발사하게 되고 샤워를 마취고 시간이 좀 남아서 대화를 하다가 헤어지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