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방문] 오빠 좇물 먹고 싶어.. 먹게 해줘~~~ 다 먹어 버릴꺼야... 제대로 된 안마녀!!
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강남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오렌지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 자주 보게 되는 요미!!
처음 봤을때 마인드가 완전 끝판왕이라서 두번째가 궁금해졌던 요미
두번째 보니 세번째가 궁금해지고...
와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그 어떤것도 뒤지지 않는 강남에 제대로 된 안마녀 요미
또 요미를 찾아 보게 되는데..
요미의 특징은 자지를 빠는데 일가견이 있다.
일단 무조건 자지를 빨고 보는데...
담배를 피고 있어도 자지를 빨고...
보지를 빨때도 역69 하자고 하면서 자지를 빨고...
근데..
요미가 좋은 것은 자지를 빨때 아주 그냥 지리게 빨아준다.
대충이 아닌 목구녕까지 집어 넣고 빠는 요미
그렇다고 얼굴이 못난 것도 아니고.. 몸매가 뚱뚱한 것도 아니고..
그냥 열심히 모든 해주고 싶다는 요미
그 마음씨가 착하다..
자지가 부르트도록 빨리고 물다이를 받고 슈얼마사지를 받고..
연애를 하는데.. 연애감까지도 좋아 미추어 버리게 만드는...
시원한 사정을 하고 씻을려고 일어날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콘돔을 뺀 후에 자지를 빨려고 하길래..
좇물 묻어 있다고 하니깐..
오빠 좇물 먹고 싶다고..
깨끗하게 입으로 빨면서 남은 한방울의 좇물까지 빼내주는 요미
지린다.
완전 개꿀..
정말 좋은 느낌..
요미는 무조건 줄을 서더라도 봐야하는 언니.
후회 없고 호불도 없을 듯하는 요미
무조건 봐야 합니다.
오늘도 출근을 한다고 하여 벌써부터 준비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