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솜사탕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7월 28일 아침
전날 부터 비가 내리고 있었다.
느즈막히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존슨이 발기되어있었다.
연애한지 시간이 꽤 흐른 샘이었다.
강서 솜사탕으로 오전11시 50분에 연락을 했다.
"자연산 C컵으로 부탁합니다."
"네 손님 오후 3시나 되어야 가능하십니다."
문자로 예약을 하고 볼일을 봤다.
2시 반쯤 빗길을 뚥고 오피스텔로 달려갔다.
오피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은
노크 후 문이열리는 그 순간 3초
매니져의 호불호는 3초 만에 결정된다.
문이 열리자 철없는 느낌에 귀어운 스타일의 소녀가 나타났다.
이름은 민서 외모와 말투는 가수 홍진영 느낌이지만
눈빚이나 애교면에서는 더 어리고 밝다고 하겠다.
기본써비스 직후 나도 처음 해보는 체위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열기가 오를 수록 신음소리도 격해졌다.
기억에 남는 것은
사정 직후 매니져가 활어 반응을 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가지 밑바닥 까지 긁어 끝은 보는 피시쉬 블로우가 있는데
그것은 직접 경험해 보기를 권장한다.
연애중에는 어두운 환경을 고수 하니
참고해 두는 것이 좋다.
옷을 입은 다음 밝은 곳에서 자세히 다시보면
이쁘고 귀여운 스타일이다.
솜사탕 표지모델에 비하여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