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네요
미니의 첫느낌은 되게 애같은구석도 있으면서도 해맑기도하면서 잘할꺼같기도 한 아이였네요
원피스도 바디에 착 달라붙은핏에 핑크원피스가 아담한체격이라 무척 잘어울렸구요
대화나 응대면에서도 어설프지만 한국어를 재미있게 구사하는 미니였습니다
도란도란 짧은대화로 얘기하는데 편안하고 애인같은 느낌이었네요 아이컨텍도 잘해주고 잘 웃고.....
샤워는 각자했고 원피스를 벗으니 몸매가 무척 흐뭇했네요
피부도 맨들맨들하니 촉감이 아주 좋았네요 꽃잎은 자연상태 그대로였구요
서비스가 무척 부드러우면서 좋았습니다 BJ도 잘 해주고 오랄은 최고였습니다
역립또한 과하지않은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느껴주듯 느껴주더군요
저도 이부분은 좋았네요 가끔 본의아니게 과한 리액션인 언니들도 있었는데 미니는 아니더군요
물도 많이 나오는편이었고 콘돔끼고 그대로 진입했습니다
따뜻한 느낌과 동시에 제 동생을 꽉 물어주는 느낌또한 받았구요
부드러운 속살을 잘 느꼈네요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했고
골반도있는편이라 후배위모습이 엄청 흥분됐습니다.....
마무리하고도 애인모드 또한 놓지않는 모습이 좋았네요..
촉촉함이 느껴지는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