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미나(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한 와꾸
아주 약간의 살집이 있는 몸매
물다이의 신!!
아주 예쁜 핑크보지와 두툼한 보짓살
미나와 함께 하는 1시간..
재밌게 보낸 1시간..
오늘은 미나에게 어렵게 허락을 받고 섹드립을..
물다이를 받으면서..
나 : 니 보지속 찢어 버리고 싶어...
미나: ...
나 : 손으로 보지를 쓰담하니..
미나 : 움찔 하면서.. 오빠...앙... 손가락은.. 안대용...
나 : 아.. 이 보지같은 년이...
미나 : 더욱 집중에서 물다이를...
나 : 허억... 미나가 나를 여기서 싸게 할 모양인가??
허겁지겁 물다이를 마치자고 하니 미나가 베시시 웃는데..
아...
일단 1전 1패...
침대에서 복수전을 할 마음으로 우린 이동했다..
나 : 미나야? 오빠 자지 맛있어??
미나 : 으...응...
나 : 오빠 자지 빠니깐 어때?? 박고 싶어?? 보지가 열리고 있어??
미나 : 오빠 자지 너무 두꺼워서.. 숨 쉬기가...
나 : 더 빨어.. 니 보지는 걸레 보지니깐 이따가 넣어줄께..
미나가 약간의 당황을 하기에..
섹드립은 여기서 멈췄다.
그리고 미나를 눕히고 박기 시작하는데...
발그레 해진 미나의 얼굴을 보니..
아... 더 흥분되는 마음으로..
깊고 깊게 박아대는데..
미나의 신음소리..
신음소리인지 고통의 소리인지.
난 그렇게 물다이의 신 미나를 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