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봉고, 택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텐트 친게 팬티를 뚫을 기세....
뉴스에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 보는데 개꼴려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업소 검색에 돌입 후 캐슬로 부킹을 했습니다
제대로 발정이 나서 기본 서비스로는 욕구 충족이 안될것 같아서 2:1로 달렸네요
샤워하고 안마의자 받다가 시간이 되어 안내를 받아 내려가니 언니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섹시한 레이싱걸 의상을 입고 반겨주는 언니들
방으로 가서 인사를 나누고 대화 좀 나누다 두언니가 덮쳐 옵니다
역시나 둘이서 같이 공격을 하니 흥분도 두배가 됩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아주 강렬하게 해주는데 두명의 언니가 합이 좋더군요
언니 두명을 물고 빨고 만지고 하다가 CD 장착하고 본게임에 돌입...
택시 언니와 여성상위로 하면서 봉고 언니를 옆으로 눕히고 보빨을 하면서
첫번째 샷을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정리를 하고 침대에서 두번째를 위한 예열을 하면서
언니들의 손이 쉬지 않고 저의 몸을 만지고 저도 언니들 몸을 만지고...
점점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봉고 언니가 사까시를 하면서 택시 언니와 키스타임
돌아가면서 서비스를 받으며 저도 언니들의 가슴과 소중이을 탐하기 시작 합니다
어느새 봉고 언니가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며 요분질을 하고....
키스하면서 보지 만지고 가슴 만지면서 다시 한번 광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서비스로 인해 두번째지만 힘들이지 않고 뜨거운 발사를 했습니다
쓰리썸을 마치고 언니들과 좀 더 시간을 보내고 두번째 벨소리에 샤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를 하며 나왔습니다
역시나 꼴릴때는 하드한 2:1 투샷으로 달려야 회포가 제대로 풀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