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여기저기 다둘러봐도 핑크매니저 같은 와꾸는 안나올듯하네요..
오늘부로 지명입니다!!
점심시간에 밥먹으면서 눈팅하던 도중 핑크가 보이네요..
후기보니 괜찮은듯 합니다
전 업소 아가씨 같은 스타일 좋아하는 떡쟁이입니다^^!
달림할 생각은 없었지만.. 후기보고 바로 달림결정!! 밥쳐먹는도중에 전화걸어 예약완료!!
회사끝나고 졸라게 뛰어갔습니다!!
첫인상 한국인 같은 와꾸!!! 개좋아~!!
꼬시고 싶었습니다 솔직한 말로... 형님들도 실제로 보시면 저와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ㅠㅠ
마인드 굿입니다. 서비스는 물론굿이구여~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군살리사없이 맨들맨들 맛좋은 피부를 가졌네요
시간관계상 후딱 샤워를하고 침대로갔어요
누워있으면 알아서 척척 해주는 솔선수범언니 젖꼭지 애무가 기가맥힙니다
그 애무에 한번더 녹아버릴뻔해써요ㅠㅠ
샤워하고 나오니 몸이 으슬으슬 했는데 섹시한 혓바닥으로 제몸을 녹여주니 온몸의 털들이 바짝 섭니다ㅎㅎ
여상위로시작 하는데 젤을 안바르는?? 어라... 근데 느낌은 노콘느낌?? 자세히 보니 수량이 풍부해서 콘돔까지 젖어버렸네요..
적당히 따듯한 핑크매니저의 물맛을 보니 똘똘이도 좋았는지 더욱더 커지기 시작하고 부풀어올랐을때쯤 자세를 변경해 후배위로 자진모리장단으로 마무리합니다.. 쾅쾅쾅!!
제대로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