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20 (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김없이 방문한 강남 레드하우스
붉은 빛을 보면서 실장님과 인사하고 미팅 시작합니다.
오늘은 현아 언니를 보기로 하고 씻고 잠시 대기하니 스탭이 안내를 해 줘서 만납니다.
제 능력의 한계를 시험하고자 투샷으로 준비해 봅니다.
언니와 담배타임 한 번 갖고 나서, 탈의를 하는데
큰 기럭지가 슬림하면서도 굴곡있게 쭉쭉 뻗어있네요
보는 눈이 시원할 정도입니다.
따뜻한 물과 아쿠아를 뿌리고 언니의 물다이가 들어옵니다
캔버스에 붓칠하는 화가처럼 언니의 따뜻한 서비스에 녹아버립니다 ㅋ
여기가 포인트구나 생각해서 강렬하게 마무리합니다.
담배 한 대 더 피우고, 침대에 눕자 언니가 욕실 마무리하고 들어옵니다.
실크가 내 몸을 감싸는 듯, 서로 키스를 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투샷은 시간이 조금 걸리는지라, 그 날의 제겐 좀 힘드네요
두번째까지는 실패했지만, 나머지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언니의 따뜻한 배웅을 받으면서 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