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하고 재접한 레이첼.. 업된 힙의 절정 연애감
① 방문일시 : 7/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덥고 피곤으로 지친 몸의 힐링을 위해서
일찍 일을 끝내고 오후에 CT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반겨주시네요
미팅룸에 앉아서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기다리다가 수다 좀 떨다가 누구볼꺼냐고 해서
레이첼 보겠다고 이야기하고 샤워하고 가운 입고
스탭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깨 레이첼이 반겨줍니다
보자마자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반겨주네요 ^^
* 호불호가 없을 예쁜 와꾸
* 섹시해보이는 야옹이상
* 166cm 긴 다리에 비율 좋은 슬림몸매
* 업된 힙라인과 남미형 골반 라인
* 자연산 탱탱 B컵
다시 봐도 아찔한 골반라인을 보여주네요
국내에서는 찾기 힘든 굴곡이 정말 섹시합니다
앉아서 어떻게 지냈는지 수다좀 떨다가 탈의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역시나 녹슬지 않은 애무스킬
키스도 잘해주고 BJ를 해주는데 업그레이드 된건지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똑바로 보며 동생을 먹네요
몸을 돌려 69자세 만들어저서 레이첼의 조개를
맛나게 역립하는데 반응 역시 섹하게 리얼이네요
CD착용하고 여상으로 허리돌림과 방아찍기로
폭풍 연애감을 일단 보여주고 저를 끌어 안고
마주보는 상태에서 키스하면서 쿵떡쿵떡~
자세 바꿔 정자세로 쿵떡쿵떡~ 그러면서 키스~
느끼면 나와주는 레이첼의 자극적인 섹드립~
휠날레는 미친 존재감의 레이첼의 엉덩이를
붙잡고 황홀한 연애감의 뒤치기로 쿵떡쿵떡~
신음소리 섹한 반응들과 강하게 쪼이는 연애감
정말 너무나 황홀하게 발사를 맞이했습니다ㅋㅋ
벨이 훌려 후다닥 정리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기약만 하고 얼릉 나와서 마사지실로 갔네요
그리고 만난 10번 관리사님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데 세련되시네요 ^^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 실력이 정말 좋습니다
정말 마디마디가 시원함이 느껴질정도이네요
어느덧 마사지가 끝나고 마무리 타임~
관리사님이 자세를 잡고 음란한 손짓으로
다시금 존슨을 깨워서 일으켜 세운 다음
존슨 머리부터 자극한 후 몸통을 잡고
리듬미컬하게 움직이면서 다른 한손으로
알들과 전립선쪽을 짜릿하게 자극해줍니다
손맛이 너무너무 좋은데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이미 한번 한 여파로 존슨이 마무리를 못하네요
쿨하게 포기하고 마무리 부탁드리니
관리사님이 손느낌으론 성공할것 같았다고
아쉬워하지며 다음에 꼭 다시 오라하시네요
그래도 느낌 정말 좋았고 마사지도 시원해서
저는 아주 만족하며 정리 할수있었답니다 ^^
아마 다른때였으면 성공했을듯 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