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역 도보 5분
⑤ 파트너 이름 : 예슬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련미.하드함.섹시함 겸비*
어제 오전에 다녀왔죠~
약속있어서 나왔는데,
갑자기 파토가..
기분도 안 좋은데, 그냥 들어가긴 싫고 그래서 찾은 블루 아로마
물론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그 이후 서비스가 아주 인상적이기 때문에 찾을 수 밖에 없죠
먼저 이야기 간단히 하고 담배 타임후 샤워 먼저 날이 덥고 습해서 차가운물로 샤워 먼저하고
에어컨 바람 쌔니 천국이 따로 없음!! ㅋㅋ
오빠 마사지 준비 해줄게요.ㅎㅎㅎ
스타트~~~ 스웨디시 마사지로 구사 해주네요. 부드럽게 오일 발라서
정신이 힐링되는 기분
물론 몸도 힐링되는건 당연지사 마사지 야릇하다.ㅎㅎㅎ
와~ 이거 처음엔 당황했는데,
이내 곧 흥분으로 바뀌었죠 몸매 좋은 예슬이가 한목 합니다.
모델 몸매에 이쁘고 늘씬함에 안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빠 애무 합니다. 마사지 끝나으니..ㅎㅎ
혀로 감더니 달랑 거리며 핥아주는데 순식간에 발사 직전까지
다시 천천히 페이스 조절해주는
그리고는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자비 없는 컨트롤에 천국 맛보게 해준 예슬이
마지막 총알 같이 발사~~
진짜 기분 전환 제대로 했네요!
정말 나이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