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동기들과 술한잔했습니다
술이거하게 들어가다보니 급 땡기더라구요^^
인터넷 이리저리 둘러보다 마카롱이보입니다
프로필사진을 쭉 보다 아리매니저를 보니 애널까지^^ㅎㅎ
애널을 보는순가 오늘은 애널로 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네요ㅋㅋㅋ 바로 전화기들고 마카롱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30분 정도기다리면 아리매니저된다하셔 바로 예약을했습니다^^
조금빨리 도착을하여 전화를했죠~담배한대 피면서 시간이되기를 기다립니다
예약시간이 다되어갈때 전화울립니다 전화를받고 실장님이 안내해준곳으로가
문을 두두리니 아리가문을 열어주네요^^슬림한 아리가 웃으며 절반겨줍니다
방으로 입성~잘안되는 영어로 얘기좀하다 샤워실로 가봅니다~뒤이어 따라
들어오는 아리씨 슬림한데 가슴볼륨도있고 몸매괜찮더라구요^^
순간 힘이들어갑니다~아리씨가 구석구석 잘씻겨줍니다~그리고
제 방만이를 집중적으로 잘 씻겨주더라구요^^ㅎㅎ꼴릿꼴릿 합니다
쓰워를 마치고 방으로가 침대에 누어있으니 아리가저에게 폭 안겨옵니다^^
바로 애무들어갑니다 먼저 키스부터 그리고 볼륨있는 가슴쪽으로~~점점내려가
아리의 꽃잎쪽으로 내려갑니다^^살짝비치는 아리의 물~살짝 흥분을 하기 시작
하더군요~살짝살짝흘러나오는 아리의 신음소리~이젠 아리가 애무에 들어옵니다
가슴을 쪽쪽빨며 내 방망이를 흔들어주는 아리의손^^안되겠다싶어 바로 장갑을
해달라합니다~장갑을끼고 후배위사세로 이동합니다^^내 방망이를 아리의 애널
쪽으로~다가갑니다 러브젤을 발랐는데도 잘안들어가는 방망이~조금씩조금씩
들어갑니다~
아~~이쪼임의 맛 가끔씩 애널을즐기는데 오늘은 왠지 더 쪼이는
느낌이네요^^아리씨가 쪼임이 좋은건가요~~^^ㅎㅎㅎ
천천히 앞뒤펌프를시작하면서 점점 달아오는 내 방망이~
조금 빠르게 움직여봅니다~점점커지는 아리의신음소리~그소리를 들으며
아리의 애널을 느낌니다~마직막 순간이오는거갔아 더 힘차게 박음질을합니다~
마지막 한번더 아리의 궁뎅이 쪽으로 밀어들어가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쪼임이 너무좋아 오래가질않은거갔아
다음에도 아리의 애널을 맛보러 꼭 제접견할생각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