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반갑게 맞아주는 미키언니
재접견이라 어색하지 않아요~
여친같이 편안하고 마냥 사랑스러운 느낌입니다~
와꾸는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호불호는 없을듯요
글램이라고 보면 될거같지만 그렇다고 절대 뚱은 아닙니다
눈에 화악 띄는 자연산 C컵 가슴 탄탄한 허벅지와 빵빵한 엉덩이..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라인도 좋아요
살이 조금 쪘다고 하는데 보기에는,,전과 동일 한듯싶네요
미키의 가장 큰 강점이라면 한국말도 꽤 잘한다는것이죠
특히 낯가림 심한분한테도 더더욱 좋을듯요
제가 특히 더 그랬거등요ㅎㅎㅎㅎ
함께 사랑스럽게(?) 동반샤워후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애무를 들어오는데요
BJ 상당히 잘하는편입니다
눈맞춤에서 이미 몇번 뿜어댈뻔했구여
곧 풀발이 되어 언니가 준비해온 장갑을 낍니다.
요번엔 역립패스안하고 역립들어갑니다
부드럽게 공략들어갑니다.
오오~~~
입을 막으며 새어오는 신음을 막는게 귀엽네요
클리도 민감한편이라 열심히 공략한 결과 부르르 떨림을 맛보았네요
저는 그냥 바로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3-4분정도의 피스톤운동을 한후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들어갑니다.
쪼임도 좋은편이고 스무스하게 피스톤이 진행되는걸봐서는
첫 진입에는 젤을사용했으나 운동중에는 물이 좀 많이 나오는거 같아 느낌이 좋았네요
여상은 별로 안좋아해서 전에는 시도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모든걸 시도합니다.
재접이라 확실히 전보다 느낌이 강하네요
미키도 전보다 더 사랑스럽게 대해주고 좀더 강렬하게 반응하구여
암튼 여상에서 미키가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튼실한 엉덩이의 마찰소리와 흥건한물때문에 비벼지는 야릇한 소리에~그만 훅 갈때까지 갑니다
오래 못참고 금방 발사를 했는데요,,
간만에 와서 인지 아주아주 많이 배출했답니다
미키 재접견하고 아주아주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담번에 또 재접견하면 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