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7.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술을 먹고 새벽에 뜬 출근부를 봤습니다
역시나 대박 라인업.. 부푼꿈을 안고 잠에 들고...ㅎㅎ
일어나보니 10시반... 그리고 출근부에는 갑자기 화홍이가!!
연락을 드렸으나 역시나 이미 마감ㅠㅠ
5분 마감조는 다르더군요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고민을 하던중... 요즘 일도 힘들었는데
초아가 생각납니다
쉬지 않고 돌아가는 모터ㅋㅋㅋ
후딱 예약을 하고 날라갑니다~~
도착해서 비밀의 구역에서 실장님 접견ㅋㅋㅋ
접견하다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는데
실장님 왈 아 손님이에요ㅋㅋㅋ
뭔가 뻘쭘하여 빠르게 후다닥...
초아의 방으로 가 노크 똑똑
빼꼼 문 열고 바라보니 뭐하냐며 웃으며 반겨줍니다ㅎㅎ
초아와 함께 수다 파티 하다보니 피로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얼른 씻고 나와 누워 있으니 다가오는 초아
역시 슬림족에게는 최고일듯 싶습니다....
얘교도 부리고 털털하게도 하는 초아...
오늘따라 날도 덥고해서 잘 안되서 여러번 바꿔도 짜증 하나 안내고 잘 맞춰주는... 진짜 프라다는 대박입니다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초아의 반응에 심취해 결국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무리후 수다 떨다가 나오는데 대부분 현타가 오기 마련인데
프라다는 오히려 신나게 돌아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프라다 꾸준히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