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켓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모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보통 휴게텔을 많이가고 한국 매니저들보다 태국매니저들을 선호하는데 매번가는 푸켓에
시간과 돈이 남아서 방문하려고 사이트를 보는데!!! 아니 사진이랑 싱크가 70%만 비슷해도 이건 대박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실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항상 친절하시고 솔직한 응대로 예약을 잡아주셨고
기다림 끝에 모카 매니저를 만났는데........문이 열리고 정말 아담한데 얼굴은 소멸직전에 밸런스가 좋아서 너무 이뻐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사진과 싱크 85~90%정도 입니다.
말투도 상냥하고 씻을때 여기저기 꼼꼼히 씻겨줘요
초반 애무에서 제동생을 다루는데 극상은 아니어도 중상급은 되는거 같아요 적당한 세기와 적당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아담해서 정상보다 후배위가 더 좋았어요
반응은 막막 터지는건 아니지만 참다가 새어나오는듯한 작은 신음이 아주 흥분하게 만들어서 오래 못참고 가버렸네요
간만에 방문하고 즐달했습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실장님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