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본 매니저는 아영매니저인데
다른 태국매니저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베트남매니저 같습니다..
프로필에있는 그대로네요^^넘 이뻐요ㅎㅎㅎ
귀여우면서 섹시한 와꾸에 이쁜 C컵 몸매 그리고 마인드까지
3박자가 고루 갖쳐진 매니저네요~
저는 샤워장에.... 아영이는 탈의하고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아영이랑 달릴 생각하니깐 정말 기대되네요 ㅎㅎㅎㅎ
아영이가 요염한 자세로 기다리고 있네요!
정말 애기같은 애가 저와 한다고 하니깐 설레이네요...
침대에 누워서 보니깐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얗고
정말 가슴도 딱 좋은 크기라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나도 보들보들합니다....
이래서 나이 어린게 깡패인듯....
그리고 들어오는 비제이~~~
비제이는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해주는데 감동먹을만합니다..
역립시도~탐스러운 쭈쭈부터 꽃잎까지 내려가 빨아보는데
추릅릅~
정말 로열젤리가 따로 없네요 ㅎㅎㅎㅎ
이제는 삽입타이밍입니다...
콘을 끼우고 아영이가 여상위로 시작을
그리고 허리돌림시전...
신음소리에 흥분하게 되네요 ㅎㅎㅎㅎ
아니겠다 싶어서 제가 올라가서 정상위 시전~
또 다른 느낌이네요!! 거의 쫍보가 따로 없네요 ㅎㅎㅎㅎ
와~~~~~~~
아영이가 자기 다리를 들면서 더욱 더 깊숙히 박게 해주네요~
아영이의 신음소리 때문에 못 참고 발싸~~~~~~~~~
아영이와 정말 즐달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인 것은 와꾸와 서비스 그리고 대화가 된다는점
한국말을 아주 능숙하게 합니다^^
첨에 실장님게 전화했을때
한국말잘한다길래 그냥 조금하겠지
생각했는데 대화를 해보니
정말 잘하더군요^^ㅎㅎㅎ
얘기해보시면 알거에요^^ㅋ
아영매니저 너무 좋네요^^다음에도 제 접견 꼭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