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사를 만날려고 유끼에 전화를하여 예약하고
그렇게 문이 열리는 순간, 어!.... 휴게텔 와꾸가 아닌데~~
상하의 블랙 속옷~ 짧은 슬립~
딱봐도 휴게텔에서 볼 수 없는...와꾸녀의 등장.
오피든 휴게텔이든 팬티를 안입는 이유는, 어차피 벗을 거 뭘 또 입어 입니다.
하지만 와꾸 좋은 미녀의 속옷차림은 또다른 흥분이죠.
그리고나서 이제 탈의가 시작됩니다.
브레지어를 내리자 가슴이 띠요오오오옹~~
살짝쿵 건들면 솟아오르는 유두!! 한번 솟아오름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
말캉하면서 부드러운 리사의 가슴 너무좋았네요
그리고 풍만한 골반 아래 쭉뻗은 다리!!!! 순간현기증이 납니다.
재빠르게 콘을끼고 리사랑 관계를 가져봅니다.
관계에서는 말할 필요없습니다.
정말 손가락 리사라도 들어갈까라 생각되는,
절대 손가락 두개는 무리라고 생각되는 그곳!
리사의 탄력있는 허벅지를 벌려주시면,
꽈악꽈악 깊이있게...
아~ 인체는 이토록 신비로운 것이구나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요.
한번 방문하셔서 체험을해보시는게 제일좋은 답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