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7.25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명: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세리
⑥ 휴게텔 경험담:
◐ 첫만남 ◑
언제나 첫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 법이죠~~
기대를 갖고 배정받은 호수에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세리 매니저가
반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유쾌해 보이는 응대와 이쁜 고양이상의 얼굴이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방안으로 들어와서 앉으니 물한잔 건내주고 옆에 앉습니다.
부딪히는 살결이 참 좋습니다..부드럽다고 해야하나??
불끈 달아오르는 저를 주체못하고 바로 샤워하러 ㄱㄱㄱ

◐ 샤 워 서 비 스 ◑
양치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세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아담한 체구를 지니고 있지만 모양이쁜 가슴이 가장 눈에 먼저 띄네요..
수온을 맞추고서는 앞뒤로 정말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눈웃음이 사람 미치게합니다..ㅋㅋㅋ
앞뒤로 깨끗하게 씻겨주고서 훅하고서 들어오는 샤워BJ
강하지는 않지만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혀놀림 좋습니다..ㅋㅋㅋ

◐ 에피타이저 및 메인 디시 ◑
저는 샤워를 마치면 선풍기나 수건을 이용해서
제 동생 주위를 한번 더 말립니다.
좀더 쾌적한 제 몸을 제공하기 위한 저만의 매너??
샤워실에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세리 매니저가 나옵니다.
살짝의 키스를 시작으로 저의 몸을 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뭐랄까?? 기계적이지 않은 애무라 표현을 해야할까요??
뭐라 말로 표현이 힘들지만 받아보면 아는 그런 정성스런 애무를 느끼고서
저도 역공을 시작하는데 꽃잎이 참 이쁩니다.
저도 세리를 괴롭혀(?)주고 장비를 장착하고 칙칙폭폭을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