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4 6:50 p.m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오닉스
④ 지역명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업소 경험담
지금까지 네번 이상 본 언니는 아주 드물었는데 나나 언니와 벌써 여기까지 왔다.
이런저런 이유로 모처럼 찾았는데 어둠속에서도 한눈에 알아보고 활짝웃는 얼굴로 다가와 가벼운 포옹으로 안긴다. 정말 기분 좋은 순간.. 나도 가벼운 입맞춤으로 반가움을 나눈다.
정말 앳된 얼굴에 때묻지 않은듯한 귀여운 웃음을 머금은 그녀가 샤워타월로 정성스레 씻겨준다. 정말 이쁘다. 어쩔수 없는 이끌림에 가벼운 입맞춤.. 이어지는 맛보기 츄르릅이 오늘따라 온몸이 뒤틀리고 비비꼬이게 만든다. 마약보다 더 강렬하게 중독될것 같다.
이제 침대로.. 침대에서 아직 남은 물기를 말끔히 닦아준다. 그리고 그녀의 선공이 시작된다. 늘 그러했지만 야릇한 신음소리를 흘리며 내몸을 훝어내려 오는데 벌써 아랫녀석 지붕이라도 뚫을듯이 풀발기 상태다. 곧이어 그녀의 필살기인 떵까시가 들어올꺼라는 걸 알면서도 막상 시전되면 내입에서는 격한 신음소리와 온몸의 경련이 일어난다. 나도 활어과(?) ㅎㅎ
떵까시도 강한 중독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도 두고두고 생각나게 만든다.
그리고 시작되는 알까시와 BJ.. 이제부터는 오직 본능에 충실할 뿐, 내몸이 본격적으로 비틀리고 입에서는 끊임없는 신음소리를 토해낸다. 받아도 받아도 언니의 BJ가 정말 좋다. 이러다가 끝나도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아 언니를 제지하지 않고 그대로 놔둔다. 그런데 내가 정확히 꼭대기 근처에 도달하기 직전, 멈춘다. 마치 나를 약올리듯..
언니가 드러누워 자기도 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한다. 아쉬움 가득안고 이제 언니의 몸을 터치해간다. 이마와 눈썹을 거쳐 입술, 귓볼을 타고 서서히 아래로 아래로.. 가슴에 좀 더 오래오래 머물다 솜털 가득한 언니의 몸 전체를 밑으로 훝어 내려간다. 몇번의 만남이 있어 조금은 알기에 아직은 의식적으로 과한 오버액션 없이 조그마한 신음소리만 흘릴뿐이다. 살짝 저 밑으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와 중심부에 도달했다. 약간 언니의 몸짓이 커졌다.
이제 언니의 주요부를 서서히 훝어간다. 언니의 신음과 액션도 조금씩 커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부림도 커지지만 목소리가 쉰듯한 거친 톤으로 바뀌면서 네게 마구 비벼대며 부딪쳐온다. 여전히 천천히 스치기만 하는 나를 마구 잡아 당기면서 비벼댄다. 뜨거운 열기에 휩싸인지도 한참이 지나자 어느순간 싼다 하는 거친 소리를 내밷으며 미친듯이 부딪쳐온다. 이제 내 역할은 언니의 몸짓에 가만히 거들기만 할뿐인데 언니는 거의 다죽어가는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가벼운 경련과 함께 떨림과 몸짓이 조용해진다. 확 올랐나 보다.
이제 나를 끌어올려 내 아랫녀석을 마구 빨아들인다. 꼭 복수하는것 같다. 잠시 느슨해졌던 아랫녀석이 다시 풀발기되고, 얼마지 않아 나도 위험해지는것 같아 언니에게 콘 끼워 달래서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한다.
이미 한차례 타올랐던 몸이어서 그런지 삽입과 동시에 거의 죽을듯이 자지러진다. 천천히 왕복을 하는데 얼굴 표정이며 나를 부등켜안고 부딪쳐오는 몸짓이며 정말 나와 한몸이 되어 교감하며 연애를 즐긴다. 언니의 반응이 너무 격정적이어서 자세 변경은 생각지도 못하고 열심히 열심히.... 얼마 못가 내입에서도 거칠은 신음소리를 내밷으며 시원하게 발사.. 그런데 언니도 비슷하게 소리를 내지르며 내몸을 부등켜 안는다..
잠시 숨고르고, 언니에게 너무나 좋았다, 정말 고맙다는 얘기를 해주니 언니도 정말 좋았다고 응대해온다. 너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건네며 가벼운 포옹..
Miss Nana, thank you very much~~
앞으로도 지금까지 찾은 만큼 계속 찾게될꺼 같다.
언제봐도 사랑스럽고 즐거워지는 너무나 좋은 나나 매니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