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달팽이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연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 신호가 와서 주변 업소들에 연락을 취했지만 통화 되는 곳이 없더군요 ㅠㅠ
해서 오늘은 포기를 해야 하나 생각 하다가 마지막으로 연락 했던 달팽이..
날이 더워 땀이 많이 났던 터라 매니저에게 미안해서 초콜릿 하나 사가지고 갔죠
실장님 안내로 방으로 들어가니 연두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초콜릿 건네주니 이런거 가져온 손님은 없다고 엄청 놀란듯 기뻐하더군요
간단한 대화 후 손잡고 샤워 하러 들어 갔습니다.
땀이 많이 났다고 했더니 진짜 정성 스럽게 씻겨 주더군요.
샤워 후 본격 물다이 들어 가는데 빨아 주는 압이 장난이 아닙니다.
동생놈이 울려고 하는데 꾹 참았는데 이게 실수 였다니.... ㅜㅜ
물다이 후 침대로 이동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동생넘이 아까 참은 것 때문에 삐져 버렸네요 ㅜㅜ
연두가 동생넘 달래려고 엄청 노력 했는데 오히려 제가 미안해 지더군요 ㅜㅜ
몸이 피곤해서 그랬는지 결국은 마무리 못하고 나가는데 연두 매니저가 엄청 미안해 하더군요
컨디션 좋을때 다시 도전 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