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연애감이 아주 충만합니다. 신음소리가 방을 후끈 달구네요.

① 방문일시 :07/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시간에 맞춰서 선릉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실장님과 만나서 예약확인하고 미팅에 들어갔습니다~
오면 언니들 준비 가능하다는 말에
급 흥분해서 강남에서 택시를 타고 선릉으로 도착.
실장과 만나 다시한번 미팅을 하고
활기찬 발걸음으로 방으로 들어간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음..첫인상 외모는
꽤나 마음에 드는 백마가 반겨준다.
나를 소파로 안내하고 잠시 커피를 한잔하면서
다시 한번 몸매와 얼굴을 감상한다.
균형잡힌 몸매에 서양여자 특유의 히프와 허벅지가
발달되어있다. 가슴은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쁜 정도는 아니다.
이야기는 별로하지 않고 바로 씻으러 들어간다.
내가 먼저 씻고 쿨하게 벗고 나와 침대에 앉으니
그녀가 씻으러 들어간다.
잠시 후 수건을 몸에 걸치고, 나오는데 몸의 형태가 그대로
들어나 갑자기 내 거기가 커진다.
수건을 내려놓고, 나를 눕히더니 바로 bj에 들어간다.
백마는 대충대충 할거라는 생각 접게 만드는 성실하고,
강한 bj가 들어온다..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오니
그녀도 같이 신음소리를 내주었다.
bj가 끝나고 올라와 내 꼭지를 잠시 공략하더니,
바로 본게임을 시작~
위아래로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꽤나 만족스럽다.
엉덩이가 커서 그런지 꽉차는 느낌은 아니지만.
괜찮은 느낌이었다.
다시 내가 올라가 흔들어 주니~얼굴을 조금 찡그리면 반응을 해주는데
아직이 느낌이 들지 않아 다시 뒷치기로 바꿔서 흔든다.
큰 히프를 만지며 뒤로하니 급새 발사 느낌이 든다.
여기서 멈출 수 없어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발사.....
끝나고 씻으면서 생각한건데 간만에 시원스럽게 발사한거 같네요.
역시 이런 오피는 자신이 맞는 사람이 아니면 복불복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