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레드불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나와있는 사진을 보니까 너무 귀엽게 생긴거도같고
유이를 보고오셨다는 후기들을 읽어봤는데
왠지.. 제가 찾던 그런 스타일같아서 들이대봤습니다 !
실장님한테 다짜고짜 유이 되냐고 물었더니 가능은한데 바로는 안된다는고 ...
이 얘기는 예약이 좀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요 일단은 예약해놓고 그앞에서 한시간쯤 기다리다 올라갔는데
처음 보는순간부터 저까지 엔돌핀이 돌정도로 너무 밝은 에너지와함께
뭘해도 자꾸만 웃어주는 얼굴때문에
유이가 뭔가좀 부족해도 그냥 애교로 넘어갈수 있을정도로
이래서 남자들은 바보란말을 듣나봅니다 ㅋㅋ
이래도 좋아서 흥 ~저래도 좋아서 흥~
그래도 뭔가 한방은 있어야 된다는게 제 생각이였는데
어김없이 보여주는 카운터 펀치에 저도 모르게 연장을 30분전에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자신있게 드릴수있는 말은
[떡감] 여태 휴게 돌아다녀봤어도 이정도 떡감은 느껴본적이 없었다는거죠
정상위할때까지만해도 잘 몰랐는데 뒤돌려서 엎드리게한채
무한정 박았을정도로 질척거리는 소리와함께 속궁합도 왠지 잘맞는거같고
투샷을 했는데도 잠깐 쉬니까 또 하고싶은 충동이 들었다라는게 그저
신기할뿐이였죠..오늘 기분 대박좋은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