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오랜만에 쉬는날이 찾아와 집에서 뒹굴거리고 잇엇는데
컴터가 쓰레기라서.. 핸드폰만 만지다가 심심해서 텀블러를 들어갔어 이것저것 보는데
역시 텀블러는 야한걸보는게 맛이죠 계속보다가 삘받아서
물을 빼고싶어 화성 프라다에 연락했습니다
비키씨가 출근하셨다고 하셔서 비키씨를 보러 가기러했습니다
프라다에 도착하고 나서 방안내를 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비키씨가 들어옵니다
섹시한 몸매 비키씨가 들어오네요
샤워하고 나온 비키씨를 집에서 텀블러를 보다가 흥분이 가라앉지않아서 바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애무도 길게 하지 않았네요 이미 몸이 흥분을해있는 상태라서요 ㅋㅋ
그래서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비키씨 떡감도 좋고 조임도 좋습니다
너무 흥분해있는상태였는지.. 아니면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사정이 빨랐네요 ㅠㅠ
아쉬웠습니다.. 좋은 떡감은 오래하고싶은데..
끝내고 나니 그제서야 대화를 나누네요 ㅋㅋ
그전에는 제가 너무 흥분해서 비키씨말에 잘 대답도 안했었네여 ㅋㅋ
이것저것 얘기하고 텀블러에 대한얘기도 해줬죠 ㅋㅋ
그랬더니 그런것도 있냐고 하면서 이것저것얘기하고나니 시간이 갔네요
시간이 지나고 샤워하고 집으로와서 돌아갔네요
전체적으로 비키씨 좋았습니다 아쉬운건 제가 길게 하지 못했다는점!!ㅠㅠ
다음에는 텀블러를 보고가지않을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