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만나본 메이라는 아가씨 키도 태구애들치곤 큰편에
엄청난 수박사이즈를 자랑하는 슴가싸이즈에 놀라고 말았네요
같이 샤워하며 비제이 서비스도 받고 침대에서 기분좋게 애무받았습니다
가슴이크니 애무해주면서도 쓸리는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비제이해주면서 알까시까지 해주는데 다리사이 살짝 끼워진 그녀의 상체를
일으켜 역립시도 수량이 좋고 상당히 잘 느끼는듯 세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예술이네요
삽입해서 정말 기분좋게 섹스한 기분입니다
새로오셨다고 어체 첫 출근이라 하더군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하니
서비스 제대로 받은거 같습니다
메이가 좀 육덕한 편이라 그런지 떡감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사정 후 기분좋게 같이나와 샤워하고 나와 대화도 참 편안하게 하고 나왔네요
아직 학생이라고 하는데 참 순진무구한 아가씨 같은 느낌이네요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