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에 다녀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지나양이 떴다길래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프로필을 백옥같은 피부에 훤칠한 모델싸이즈 슬랜더의 표본 !
예전에도 맥심에서 꽤나 즐달한 언니경험 때문에 믿고 지나양을 접견했네요.
첨부터 앵기면서 꽤 적극적인 플레이를 이어갑니다.
다소 철부지 여동생같은 느낌이고, 키도훤칠하고 몸매가 정말 슬랜더 표본 !!
모델느낌이 다소 많이나네요 레알 20살이라서 그런지 앳되고
약간 애기젖살같은 게 남아있는 듯한 우유피부 감촉이 상당히 좋습니다.
있는동안 담배도 거의 안 펴서 첫인상이 좋게 느껴졌네요.
외모는 다소 요염한 눈빛이지만 느낌이지만 웃는 상이 좋고 전체적으로 섹시귀요미상입니다.
들어서자마자 바로 키스부터 시작하고 대화할때마다 쪽.쪽.쪽.
스킨쉽은 마치 연애 3일차 커플같은 분위기를 내 주네요.
탐색시간이 지나다가 바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미리 씻고 기다렸다면서 상의에 속살만 남겨놓은 채로 기다려 주는데
애인과 있는 느낌 그대로입니다.
바로 이 언니의 장점은 성감대가 모두 핑크빛이라는 점!!
지나양은 진짜 색깔이 분홍빛이라서 기대에도 없던 계 탄 느낌이었어요.
최상급 쪼임에 반응감도 좋고, 특히 약간의 애무에도 잘 느껴서 조금만 애무를 해도
물이 흐르고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이네요.
너무 짧게만 느껴진 한타임 동안 본게임을 끝내고 내고 나서 얘기를 나누다
작별키스와 함께 마무리를 했습니다.